Ship every
unit.
K-뷰티 브랜드의 미국 진출을, 끝에서 끝까지.
VisionVentory는 풀필먼트 대행 서비스(VVFulfillment USA)부터 낱개 단위 WMS 소프트웨어(vit), 라스트마일 배송까지 — 한국↔미국 크로스보더를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다. 직접 운영하며 검증한 엔진을, 소프트웨어로도 판다.
파도는 왔고,
실측된다.
미국 K-뷰티는 방향성이 아니라 숫자다. 2025년 미국 K-뷰티 판매액은 $2.0B(+37% YoY), TikTok Shop이 촉발한 온라인 폭발이 성장을 이끈다. 그런데 이 물량을 소화할 현지 풀필먼트가 병목이다.
화장품 물류는 일반 상품과 다르다
화장품 특유의 복잡성
소비기한(FEFO)·제조배치·낱개 추적·반품 검수. 일반 WMS는 “박스/수량”까지만 알고 낱개(serial)를 모른다.
다채널 파편화
Shopify·Amazon·TikTok Shop·네이버·쿠팡 주문이 제각각. 수작업 취합 → 오류·지연·재고 불일치.
3PL 블랙박스
외주 창고는 브랜드가 재고·상태를 실시간으로 못 본다. 문제는 사후에야 드러난다. 대형 WMS는 과하고, 소형 툴은 무결성이 취약하다.
출처: NIQ·CNBC(2025 미국 K-뷰티 $2.0B, +37%) · Cosmetics&Toiletries/eMarketer(TikTok Shop 뷰티 +107.7% YoY, 온라인 70%) · Mordor Intelligence(이커머스 풀필먼트 $138.25B ’25→$241.38B ’30, CAGR 11.8%).
낱개 하나까지
추적한다.
vit은 VisionVentory의 AI-native WMS — 이름은 AI의 Vision Transformer에서 왔다. K-뷰티 B2C 풀필먼트에 특화된 클라우드 WMS. 정밀하게, 다채널로, 실시간으로.
낱개 단위 정밀 물류
“입고는 박스, 출고는 낱개”. 낱개 QR 개체 추적 + FEFO(소비기한 우선) + 수정·삭제 불가 append-only 원장으로 무결성 보장.
다채널 주문·택배 연동
미국·한국 주요 쇼핑몰·택배사를 API 키 하나로. 주문 자동 수집 → 송장 발급까지.
3-역할 운영
현장 PDA(스캔 전용)·사무실 콘솔(조회·관리)·사내 관제(전 리전 KPI). 각자 딱 필요한 화면만.
한국·미국 리전 직결
고객이 있는 리전에서 서버·DB가 직접 응답 — 한국 0.1초·미국 0.2초. 실시간 브랜드 가시성.
입고에서 출고까지, 한 흐름
제안서가 아니라 돌아가는 SaaS다. 보통 팀 수개월치를 1인+AI로 자본 효율적으로 구축했고, 그 재현 난도가 곧 진입장벽이다.
아무도 이 경로를
end-to-end로 안 푼다.
시장은 파편화돼 있다. WMS 소프트웨어 시장은 $4.6B(’25)→$10B(’30)인데 상위 5개사 점유가 25~30%에 불과하다. 각 진영은 한쪽만 안다 — 우리는 한국↔미국 크로스보더 전체를 잇는다.
엔터프라이즈 WMS
Manhattan · Blue Yonder · SAP · Oracle. 강력하지만 크고 비싸고 도입 수개월. K-뷰티 B2C·크로스보더 특화 0, 브랜드 셀프서브 아님.
미국 3PL 풀필먼트
ShipBob · ShipMonk. 미국 내 물류는 강하나 한국발·화장품 규제(FDA/MoCRA)를 모르고, 낱개 serial·소비기한 FEFO·브랜드 실시간 가시성이 약하다.
한국→미국 대행 서비스
Colosseum · 테크타카 · Shipfusion. 진출 대행은 하지만 소프트웨어를 따로 팔지 않는다. 브랜드는 그들의 블랙박스에 갇힌다.
| 기준 | vit | 엔터프라이즈 WMS | 미국 3PL | 진출 대행 |
|---|
해자 = 기능이 아니라 “경로”다. 따라오려면 한국 셀러 + 미국 풀필먼트 + 화장품 규제(통관·소비기한·낱개·한국어)를 모두 알아야 한다. 경쟁자는 한쪽만 안다. 크면서 방어 가능한 니치 — 니치 자체가 해자다.
출처: MarketsandMarkets·Mordor(WMS SW $4.57B ’25→$10.04B ’30, 상위 5사 25~30%) · 경쟁사=각 사 공개자료. 카테고리 대표 예시.
SaaS 하나가
아니다.
VisionVentory는 3개 레이어가 서로를 강화하는 flywheel이다. 우리가 직접(자회사·파트너로) 풀필먼트를 운영하며 WMS를 매일 검증하고 — 그 검증된 엔진을 소프트웨어로 판다. 자사 운영 자체가 첫 레퍼런스라, “레퍼런스 1곳” 천장이 구조적으로 없다.
① 풀필먼트 대행 서비스 VVFulfillment
미국 진출 K-뷰티 브랜드 대상. 진입·현금흐름·레퍼런스·도메인 학습. 라스트마일까지 직접 운영하며 WMS를 실전 검증한다.
② WMS SaaS 단독 판매 vit
확장·마진의 엔진. K-뷰티 크로스보더 WMS를 소프트웨어로 따로 파는 곳이 없다 — 진짜 빈칸. 고객=자체 창고 셀러 + 중소 풀필먼트 사업자.
③ 서비스 + SaaS 통합
고객 니즈 따라 대행+소프트웨어를 묶는 프리미엄·락인. ①과 ②를 모두 가진 vit만 가능한 조합. Flexport·ShipBob이 검증한 경로(서비스 land → SW expand).
Flywheel. 대행 운영 → WMS 매일 검증·개선 → “우리가 직접 쓰는 검증된 WMS” → SaaS 판매 → 고객·데이터·신뢰 축적 → 대행 서비스 강화 → (반복). 도메인을 배운 개발자가 아니라 그 도메인을 운영한 임원이 AI로 다시 짓는 것 — 그래서 상품화급 깊이가 나온다.
권장 순서 = ① 서비스 → ② SaaS 제품화 → ③ 통합(동시 아님, 포커스 집중). 리스크: 서비스와 SaaS는 DNA가 달라 규모 시 조직 분리 필요 — 인지하고 설계함.
캔버스로 본 구조
- 3PL 창고 파트너
- 택배사(USPS·CJ)
- 쇼핑몰 플랫폼
- 결제(Polar MoR)
- 제품 개발·연동
- 고객 성공·온보딩
- 낱개 정밀 물류
- 다채널 통합
- 실시간 가시성
- K-뷰티 특화
- 제품 주도(PLG)
- 인앱 온보딩·매뉴얼
- 제품 IP·AI 자동화
- 창업자 도메인 경험
- 셀프서브 웹
- 레퍼런스·파트너
- 미국 진출 K-뷰티 브랜드사 (대행)
- 자체 창고 운영 셀러 (SaaS)
- 중소 풀필먼트 사업자 (SaaS)
- 물류 운영(대행 레이어) · 클라우드 인프라(무료→종량, 매출 연동) · 제품 개발 · 고객 성공
- ① 대행 서비스 수수료 · ② WMS 구독(월 입고 낱개 5밴드, 순수 반복 매출) · ③ 수입·통관·정산 add-on ARPU
월 입고 낱개로만 과금
기능 차별 없음 — 모든 밴드가 풀기능. 월 입고 낱개 수량 구간으로만 가격이 갈린다. 시스템이 입고 시 낱개마다 원장 1행을 남겨 자동 집계 → 예측 가능·저마찰.
※ 밴드 경계(100·2,000·5,000·10,000)는 확정. 밴드별 월정액 가격은 GTM 검증 중 — 실 고객 데이터로 확정.
WMS는
쐐기다.
진입은 WMS로 첫 신뢰를 얻고, 그 데이터 위에 가치사슬을 얹어 확장한다 — 신규 획득 비용 없이 계정당 매출이 자란다. WMS 데이터 구조에 다음 모듈이 얹힐 자리를 이미 비워뒀다.
수입 대행 — 발주·선적·입항
크로스보더 수입 물류를 WMS 재고에 직결.
미국 통관·FDA/MoCRA
화장품 수입 요건·미국대리인 대응. 현직 물류 도메인의 실무 무기.
채널별 정산·수익 분석
수입→창고→출고→정산 한 줄로 묶임 = 교체 비용↑, 해자↑.
마일
미국 현지 라스트마일 배송
출고에서 소비자 문앞까지. 대행 레이어가 직접 운영하며 배송 데이터·경험을 축적.
확장이 곡선을 세운다
매출 = 활성 고객수 × 평균 밴드 ARPU × 12 + 확장 모듈. 셀프서브라 고객 획득 비용(CAC)이 낮고, 같은 고객에서 매출이 자란다.
※ ARR 시나리오(예시) — 사업 모델의 형태를 보이기 위한 것이며 확정 실적·약정이 아님. 확장 모듈·NRR 반영 전 보수 기준.
제품 완성 → 스케일
대행 서비스
VVFulfillment USA(LA) 운영 = 첫 레퍼런스·현금흐름
WMS 제품·하드닝
라이브 SaaS·보안 감사·자동 테스트
SaaS 판매·채널
Amazon·네이버·쿠팡 실연동 → 외부 고객
수입·통관·정산
가치사슬 확장 → ARPU·락인
통합 솔루션
서비스+SaaS 묶어 다수 브랜드 확산
병목은 이제 코드가 아니라 첫 유료 고객이다. 제품은 준비됐고, 최단 경로는 결제 실전환 → 자사 창고 도그푸딩 → 첫 레퍼런스 → 확산이다. 이 지점에 자본과 파트너십이 붙으면 곡선이 선다.
해자를 만드는
두 사람.
한쪽만 아는 경쟁자와 달리, 우리는 미국 현지 풀필먼트 운영과 크로스보더 AX·제품을 둘 다 현직으로 가진 팀이다. 대행 서비스 레이어는 이미 미국 LA에서 실제 운영 중 — flywheel이 가설이 아니라 돌고 있다.
김혜정 Hyejung Kim
미국 현지 물류 운영 · 이커머스 20년 · 창고 자동화 IP
- VVFulfillment USA 창업자 — 미국 LA 현지 풀필먼트 직접 운영(Shopify·Amazon 연동)
- visionventory.ai 대표 — 창고 입출고 자동화 특허 출원(물류 자동화 IP)
- ㈜제이코스 대표 — 20년차 온라인 쇼핑몰 벤더(스마트스토어 운영)
Aaron Kim 김애론
Strategy × AI × Execution · 크로스보더 물류 AX · 제품
- 현직 크로스보더 국제물류 AX 부장 — 30년 업력·200명 규모, 실무 AI 27종·GPT 29종, UNI-PASS·식약처 API
- 20년 글로벌 경영 임원 — IBM·Atos(APAC 1,200명)·CHO·SVP/부사장(1,500명 재설계)
- 스타트업 CEO/CPO — B2C 플랫폼 0→1, PRD·UX·코딩 완결. 4개국어(한·중 원어민)
Founder-Market Fit. 한국 셀러 + 미국 현지 풀필먼트 운영 + 화장품 규제·크로스보더 통관 + AI 제품 — 해자가 요구하는 도메인을 팀이 모두 현직으로 커버한다. 게다가 창고 입출고 자동화 특허가 진행 중이다. 경쟁자는 한쪽만 안다.
제품은 완성됐다.
함께 시장을 연다.
vit은 라이브 제품과 검증된 인프라를 갖췄다. 지금 필요한 것은 첫 고객으로의 진입과 확장을 함께 걸 전략 파트너·투자다.